경기도 차세대 미래성장기업 육성 경진대회 성료
페이지 정보
본문
대경대 남양주캠퍼스 창업동아리 ‘특수분장과 나.란’ 경기도지사상 수상
캠퍼스가 경기도 31개 전문대학 13개 창업동아리 본선 경쟁을 펼쳐 대경대 AI 기반 특수분장 플랫폼으로 창업 가능성 인정받게 됐다.
대경대 (총장 이채영)남양주캠퍼스 특수분장과 창업동아리 ‘나.란’은 지난달 2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경기도 차세대 미래성장기업 육성 경진대회’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해 AI 기반 특수분장 플랫폼으로 창업 가능성 인정받게 됐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 전문대학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G7·GX 미래산업 혁신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취지로 마련된 경진대회로 지역 전문대학 창업동아리의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경기도 내 31개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선발된 13개 전문대학의 창업동아리가 본선에 참가해 창업 아이디어의 혁신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놓고 경쟁을 펼쳤다.
대경대학교 특수분장과 창업동아리 ‘나.란’은 이번 대회에서 AI 기반 특수분장 플랫폼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플랫폼은 특수분장 작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분석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특수분장 디자인과 제작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특수분장 작업의 전문성을 디지털 기술과 접목해 창업 아이템으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특수분장이라는 전공 분야를 AI 기반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산업화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대경대학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전공 중심의 실무교육과 창업교육을 연계한 성과를 확인하게 됐다. 특히 특수분장과 학생들이 전공에서 습득한 기술을 창업 아이디어로 발전시켜 경기도 단위 창업 경진대회에서 수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경대학교는 앞으로도 창업동아리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사업화 컨설팅과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하고, 전공교육과 창업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특수분장 작업의 전문성을 디지털 기술과 접목해 창업 아이템으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특수분장이라는 전공 분야를 AI 기반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산업화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대경대학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전공 중심의 실무교육과 창업교육을 연계한 성과를 확인하게 됐다. 특히 특수분장과 학생들이 전공에서 습득한 기술을 창업 아이디어로 발전시켜 경기도 단위 창업 경진대회에서 수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경대학교는 앞으로도 창업동아리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사업화 컨설팅과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하고, 전공교육과 창업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공 기반 창업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청년 창업 활성화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 다음글대경대학교 ‘D.D.D 도천축제’, 재학생 2,000여 명 참여 속 성황리 개최 26.11.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