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 이채영 총장,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으로 ‘남양주 한류캠퍼스 미래’ 발전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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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킹엔터테인먼트 설립 , 공연예술 인재 육성부터 데뷔·창업·취업까지 원스톱 지원
- 30년간 축적된 공연예술 교육 역량 AI 데이터 자산화… 문화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
대경대가 전문대학 특성화 선도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4일, 대경대 이채영 총장은 남양주 한류캠퍼스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남양주 한류캠퍼스 미래 10년’이라는 주제로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30년간 축적된 공연예술 교육 역량 AI 데이터 자산화… 문화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
대경대가 전문대학 특성화 선도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4일, 대경대 이채영 총장은 남양주 한류캠퍼스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남양주 한류캠퍼스 미래 10년’이라는 주제로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채영 대경대 총장은 △교육, 산학협력, 취업과 대학의 특성화가 하나로 연결될 수 있는 K-Performance 중심의 시대적 전환△ AIDX센터를 중심으로 AI 시대에 대응하는 데이터 자산화△ 국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되는 대학의 AI·바이오 분야 교육편제 확대△ 더킹엔터테인먼트를 통한 공연예술 분야 전문인력 집중 육성 등 다섯가지를 남양주 한류캠퍼스의 미래 발전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날 성오현 부총장은 전문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대한 핵심 발제를 마친 뒤, 대경대가 30여 년간 축적한 K-Performance 역량을 남양주 한류캠퍼스를 중심으로 문화콘텐츠 산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방안과 핵심 프로그램을 공유했다.
이날 성오현 부총장은 전문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대한 핵심 발제를 마친 뒤, 대경대가 30여 년간 축적한 K-Performance 역량을 남양주 한류캠퍼스를 중심으로 문화콘텐츠 산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방안과 핵심 프로그램을 공유했다.
앞으로 대경대 남양주 한류캠퍼스는 내년부터 문화콘텐츠 중심으로 학사구조를 개편하고, 한류캠퍼스 학과를 중심으로 K-공연예술 특성화 비중을 60%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대경대의 새로운 특성화 전략에 최첨단 AI·디지털 기술을 융복합한 교육과정도 마련하게 된다.
또한 대경대는 학생들이 K-Performance 분야의 역량을 집중적으로 개발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타 대학과 차별화된 더킹엔터테인먼트 설립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오디션, 공연·축제 기획, 포트폴리오 제작, 데뷔, 창업과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구조를 개편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경대는 학생들이 K-Performance 분야의 역량을 집중적으로 개발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타 대학과 차별화된 더킹엔터테인먼트 설립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오디션, 공연·축제 기획, 포트폴리오 제작, 데뷔, 창업과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구조를 개편한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특성화 교육혁신의 전환은 기존 대경대가 특화해 온 ‘1학과 1교내 기업실습장’, Exp-UP 콘텐츠 실증센터, AI 교육혁신 등의 특화 프로그램은 유지하면서도 별도로 대학 내 브랜드위원회를 설치해 대경대의 K-Performance 역량을 대외적으로 브랜드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AI 영상 제작, 숏폼, 웹드라마 등 다양한 영상콘텐츠 제작을 활성화해 대학의 브랜드 이미지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옥미 산학협력단장은 “공연예술 분야의 창작 결과물이 단순한 공연과 발표에 그치지 않고 지식재산권 확보와 문화콘텐츠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수진의 창작물이 실질적인 지식재산권으로 보호받고 산업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단의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경대 남양주 한류캠퍼스 관계자는 “대경대가 특성화 선도대학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난 30년간 축적해 온 공연예술 분야의 교육 역량과 창작 노하우가 AI 기술과 접목되면서 더욱 고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김기원 AI교육혁신처장은 “대경대가 지난 30년간 축적해 온 공연예술 분야의 교육 노하우와 창작 성과가 AI 기술을 통해 체계적으로 데이터베이스화되면 대학의 교육자산은 더욱 고도화될 것”이라며 “향후 대경대의 특성화 교육이 AI 기반의 교육혁신과 디지털 콘텐츠 산업으로 확장되고, 교육과 창작, 산학협력과 취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K-Performance 교육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채영 총장은 “대경대가 지난 30년간 축적해 온 공연예술 분야의 특성화 교육 역량과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이라는 강점은 더욱 발전시키면서도, 앞으로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교육혁신을 통해 대학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야 한다”며 “특히 남양주 한류캠퍼스는 K-Performance를 중심으로 공연예술과 AI·바이오 분야가 융합되는 미래형 특성화 캠퍼스로 발전시키고, 교육과 산학협력, 취업과 창업이 하나로 연결되는 새로운 대학 발전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경대 남양주 캠퍼스는 행복기숙사가 내년 3월전에 입주 될수 있도록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태권도과 실습관 증축 및 K-Performance 실습역량을 고도화 할수 있는 실습창작센터와 학생들의 휴게공간이 ‘문화창작발전소’를 신축한다는 계획이다.
김옥미 산학협력단장은 “공연예술 분야의 창작 결과물이 단순한 공연과 발표에 그치지 않고 지식재산권 확보와 문화콘텐츠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수진의 창작물이 실질적인 지식재산권으로 보호받고 산업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단의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경대 남양주 한류캠퍼스 관계자는 “대경대가 특성화 선도대학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난 30년간 축적해 온 공연예술 분야의 교육 역량과 창작 노하우가 AI 기술과 접목되면서 더욱 고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김기원 AI교육혁신처장은 “대경대가 지난 30년간 축적해 온 공연예술 분야의 교육 노하우와 창작 성과가 AI 기술을 통해 체계적으로 데이터베이스화되면 대학의 교육자산은 더욱 고도화될 것”이라며 “향후 대경대의 특성화 교육이 AI 기반의 교육혁신과 디지털 콘텐츠 산업으로 확장되고, 교육과 창작, 산학협력과 취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K-Performance 교육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채영 총장은 “대경대가 지난 30년간 축적해 온 공연예술 분야의 특성화 교육 역량과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이라는 강점은 더욱 발전시키면서도, 앞으로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교육혁신을 통해 대학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야 한다”며 “특히 남양주 한류캠퍼스는 K-Performance를 중심으로 공연예술과 AI·바이오 분야가 융합되는 미래형 특성화 캠퍼스로 발전시키고, 교육과 산학협력, 취업과 창업이 하나로 연결되는 새로운 대학 발전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경대 남양주 캠퍼스는 행복기숙사가 내년 3월전에 입주 될수 있도록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태권도과 실습관 증축 및 K-Performance 실습역량을 고도화 할수 있는 실습창작센터와 학생들의 휴게공간이 ‘문화창작발전소’를 신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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