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학교, AI 기반 외국인 유학생 교통안전 문화확산 영상 시사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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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학교(총장 이채영)는 지난 9월 22일 AI 기반 외국인 유학생 교통안전 문화확산 영상 시사회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영상은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것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 생활 적응과 안전한 지역정주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의 대중교통 이용방법과 교통안전 수칙을 주제로 제작됐다.
특히 김효신 센터장(책임교수)을 중심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영상에는 대경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AI 기반 영상의 모델로 직접 참여했다. 유학생들의 실제 모습을 AI 기술과 접목해 대중교통 이용수칙과 교통안전 내용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시사회에는 협력기관 및 각 대학 사업단장, 참여 교수와 학생 등이 참석해 최종 제작된 영상을 함께 관람하고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대경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도 시사회에 참석해 자신들이 직접 참여한 영상을 함께 관람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제작된 교육영상은 향후 대경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대상 한국 대중교통 및 교통안전 교육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학생들의 한국 교통문화와 이용수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한 학교생활과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경대학교는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지역정주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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