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자
꿈을 이루고자 도전하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경대학교 설립자 명예총장 문학박사 유진선



킬리만자로의 정상에 있는 표범에 관한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
킬리만자로는 해발 19.710피트 높이로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지금도 흰눈으로 덮여있습니다. 그 산의 서쪽 정상 가까이에는 말라버리고 얼어붙은 표범의 시체가 하나 있습니다. 왜 그 표범이 무엇을 찾기 위해 그코록 헤매었는지 아무도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헤밍웨이는 '킬리만자로의 눈'이라는 소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즉, 표범은 평지에서 먹이를 구할 수 있으나, 이 표범은 힘든 상황에서 인내심과 근면함, 그리고 낙천주의를 찾기로 선택한 것입니다. 그 표범은 꿈과 야망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를 실현하고자 더욱 더 열심히 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로버트 프로스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숲 속에는 두가지의 길이 있었는데 나는 사람들이 적게 다닌 길을 택했지요.' 결국에는 그렇게 한 것이 큰 차이가 나게 된 것입니다.

이 두 가지 예는 나의 평생을 통한 경험을 반영해주고 있습니다. 나 역시 사람들이 적게 다닌 길을 선택하였던 바 그것이 도전적인 과정이었지만 결국엔 만족스러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가지 않는 길이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많은 보상도 있었습니다.

만일 내가 그 길을 택하지 않았다면 나는 지금처럼 성숙해있지도 않았을것이며, 활짝 꽃을 피우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나는 무지개를 잡으려고 하는 어린아이의 꿈을 아주 존경합니다.

대경은 꿈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꿈을 이루고자 자신들에게 도전하는 젊은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경대학교 설립자·명예총장   문학박사 유진선
  • 자료관리담당자
    비서실 / 최유경 / 850-1132
    최종수정일
    2017/07/21
  • 현재 페이지 내용에
    만족하셨습니까?
    평가하기